퇴사 정산 계산기 2026 최신판 💸

퇴직금 + 연차수당 + 실업급여까지, 퇴사하면 “총 얼마” 받는지 한 번에 계산

퇴사/이직을 앞두고 제일 많이 하는 실수는 이겁니다.
퇴직금만 대충 계산하고 끝내는 것.

실제로 통장에 찍히는 돈은 보통 이렇게 움직입니다.

✅ 퇴직금(큰 덩어리)
✅ 미사용 연차수당(의외로 큼)
✅ 실업급여(조건 충족 시 장기간 들어오는 돈)

이 글은 “퇴사 정산”을 한 번에 끝내도록 구성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만 따라가면 내가 받을 총액과 월 현금흐름이 바로 정리됩니다.

퇴사 정산

먼저 결론부터: 퇴사 정산은 이 3개가 전부입니다 ✅

  1. 퇴직금 = 계속근로기간 × 평균임금(또는 통상임금 보정)
  2. 연차수당 = 미사용 연차일수 × 1일 통상임금
  3. 실업급여 = 1일 평균임금 × 60%(상·하한 적용) × 지급기간

👉 그래서 “계산기”도 3개가 묶일 때 체류시간이 길어지고, 광고 노출도 늘어납니다.


퇴사 정산 체크리스트 🧾 (이 6개만 준비하면 끝)

아래 6개를 메모장에 적어두세요.

  • 입사일 / 퇴사일(마지막 근무일)
  • 최근 3개월 급여 총액(상여/수당 포함 여부 체크)
  • 최근 3개월 총일수(달력 기준 날짜수)
  • 월 통상임금(고정급 성격 항목)
  • 미사용 연차일수
  • 퇴사 사유(권고사직/계약만료/자진퇴사 등)

퇴사 정산은 퇴직금만 보면 손해 보기 쉽습니다. 아래 3개를 같이 계산하면 총액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아래에서 퇴직금 → 연차수당 → 실업급여 순서로 바로 계산하세요.


1) 퇴직금 계산기 🏦 (정산의 본게임)

퇴직금은 “대충 한 달치”가 아닙니다.
기본 틀은 이겁니다.

  • 평균임금 = 퇴직 전 3개월 임금총액 ÷ 그 3개월 총일수
  • 퇴직금 = 평균임금 × 30일 × (계속근로일수 ÷ 365)

여기서 포인트는 2개입니다.

✅ 최근 3개월에 성과급/상여/수당이 들어오면 평균임금이 흔들릴 수 있음
✅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낮으면 통상임금으로 보정되는 경우가 있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


2) 연차수당 계산기 🗓️ (숨은 정산금)

미사용 연차수당은 회사마다 말이 달라서 분쟁이 잘 납니다.
하지만 계산 자체는 단순합니다.

  • 연차수당 = 미사용 연차일수 × 1일 통상임금
  • 1일 통상임금 = 통상시급 × 1일 소정근로시간(보통 8시간)
  • 통상시급 = 월 통상임금 ÷ 월 소정근로시간(주 40시간이면 보통 209시간)

📌 중요한 건 “사용촉진”입니다.
회사가 절차를 적법하게 진행했는지에 따라 수당이 안 나올 수도 있어요.
그래서 연차수당 글에서는 “받는 조건/못 받는 조건”을 꼭 같이 넣어야 체류시간이 늘어납니다.


3) 실업급여 계산기 🔎 (조건이 맞으면 현금흐름이 길게 나옵니다)

실업급여(구직급여)는 퇴사 후 “한 번에 받는 돈”이 아니라 기간 동안 들어오는 돈입니다.
그래서 퇴사 결정을 할 때 가장 현실적인 판단 기준이 됩니다.

기본 공식은 이렇게 기억하면 됩니다.

  • 1일 실업급여 = 1일 평균임금 × 60%
  • 단, 상한/하한이 적용됨
  • 지급기간은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달라짐(최소~최대 구간 존재)

2026년에는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시간급 10,320원) 하한 기준 체감이 커졌고, 상한액도 조정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래 참고자료)


여기서부터가 핵심입니다. “총액”이 아니라 “통장에 언제 얼마가 들어오는지”를 정리하면 퇴사 판단이 쉬워집니다.

아래 ‘퇴사 정산 시나리오’를 보면 내 상황에 딱 맞게 맞춰집니다.


퇴사 정산 시나리오 3가지 📌 (이대로만 맞추면 정확해집니다)

시나리오 A: 퇴사 후 바로 취업 예정 😌

  • 퇴직금 + 연차수당이 사실상 전부
  • 실업급여는 조건이 맞아도 실제 수급까지 시간이 짧으면 의미가 작아질 수 있음
    👉 이 경우엔 퇴직금/연차수당 계산 정확도가 수익(돈) 직결

시나리오 B: 2~6개월 쉬면서 재취업 준비 😮

  • 퇴직금 + 연차수당 + 실업급여가 모두 중요
  • 월 현금흐름(실업급여)을 먼저 계산해야 생활비 계획이 나옴
    👉 이 경우엔 “실업급여 지급기간”이 핵심 변수

시나리오 C: 자진퇴사 고민 중 🤔

  • 실업급여 수급 가능 여부(정당한 사유 인정)가 전체 결정을 좌우
  • 회사와 퇴사 형태(권고사직/합의퇴사/계약만료 등) 정리가 필요
    👉 이 경우엔 “퇴사 사유 정리”가 계산보다 먼저

퇴사 정산에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놓치는 7가지 ⚠️

  1. 퇴직금 평균임금 3개월에 포함되는 항목을 대충 처리함
  2. 연차수당은 무조건 받는다고 착각함(사용촉진 변수)
  3. 실업급여 180일을 “출근일”로 착각함(보험 가입기간 개념 혼동)
  4. 자진퇴사인데 무조건 실업급여 된다고 생각함
  5. 마지막 달 급여가 높아서 평균임금이 커질 걸 놓침(상여/수당 포함)
  6. 퇴사일과 급여지급일이 엇갈려 정산이 밀리는 걸 모름
  7. 한 번에 받는 돈(퇴직금)만 보고 월 현금흐름(실업급여)을 계산 안 함

아래 질문 중 2개 이상 해당되면, 퇴사 전에 반드시 계산하고 정리하는 게 이득입니다.

특히 “자진퇴사 vs 권고사직”은 실업급여에서 결과가 크게 갈립니다.


퇴사 정산 계산기 FAQ ❓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은 무조건 받을 수 있나요?
→ 원칙적으로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면 대상이 됩니다. 다만 예외 케이스가 있어 근로형태에 따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연차수당은 연차를 못 쓰면 무조건 나오나요?
→ 아닙니다. 사용촉진 절차가 적법하게 진행됐는지가 중요합니다.

실업급여는 자진퇴사면 무조건 안 되나요?
→ 원칙적으로 불리하지만, 정당한 사유가 인정되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 받는 동안 알바하면 어떻게 되나요?
→ 반드시 신고해야 하고, 소득에 따라 감액/중단될 수 있습니다.

퇴사 후 통장에 “정산금”은 언제 들어오나요?
→ 회사 급여 지급일/정산일정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마지막 급여와 함께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무리 ✅

    퇴사 정산은 “돈 계산”이 아니라 “선택 계산”입니다.
    퇴직금·연차수당·실업급여를 한 번에 계산해두면, 퇴사/이직 판단이 감정이 아니라 숫자로 바뀝니다.

    지금 바로 아래 3개를 순서대로 열어서 본인 값으로 체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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